운동신경 졸라 없음.
신체능력 보통.
신체스펙 보통.
구기 운동 못함. 축구 개발임.
복싱 첨 했을때 졸라 못했음. 그냥 노력하면 는다고 믿고 주 5일 빠지지 않고 계속 나갔음.
못하지만 생체도 계속 나감. 져도 꿋꿋하게 계속 나감. 그렇게 10년이 지났음.
지금 첵관 프로선수랑 4라 해도 밀리긴 해도 ko되지 않고 비빔.
생체 3년차때부터는 다 우승함.
5년차에 프로테스트도 통과함.
지금은 첵관에서 체급 불문 회원 중에서 나 이기는 사람 없음.
재능 좃 까라 그래. 선수할거 아니면 재능 없어도 상위권 가능.
응 소설
재능 없는 애들은 이 글 보고 괜한 희망 같지 마라
내 삶에 복싱만 이랬던게 아니야. 내 유일한 재능은 무던히 한가지 계속 파는건데 그렇게 해서 결국 잘 못했던건 없었어. 직업에서는 다들 죽기살기로 하니까 재능 없으면 못바티지. 근데 취미는 다른 개념임.
열심히 했구나
솔직히 진짜 죽기살기로 했다. 스텝 연습 너무 많이 해서 엄지발톱 빠지는거 보면서 스스로 대단하다 생각도 했다.
멋있다 진심 - dc App
고맙다. 자랑하려는건 아닌데 재능 없다고 포기하는 사람한테 힘 주고 싶었다.
사실 나도 복싱 재밌는데 재능이 없어서 기댈거라곤 꾸준함 밖에 없어서 이런 사람도 있구나 힘이된다 혹시 발톱빠질때까지 어떻게 스텝연습했어? 난 초보라 스텝을 잘 뛰려면 기초적으로 어떤 훈련 많이 해야하는지 몇가지만 말해주면 따라해볼게 - dc App
아마 스텝 배울때 3분 1라운드 동안 1초도 바닥에 발을 붙여두지 못하게 훈련 받았어. 그렇게 3라 하면 진짜 내다리가 내다리가 아니게 되더라.
빠른시일안에 될 수 있는게 아니겠다 발을 쉬지않고 1초도 머무르지않게 해볼게 답변해줘서 고맙고 시간내서 적어준거 헛되지않게 내일부터 바로 할게 고마워 - dc App
열심히 하는 재능이 좆되네 - dc App
끈기도 재능임
데뷔전도 안할거면서 프로테스트는 왜한거야
선수들 따러 갈때 같이 따보라고 해서. 같이 가서 하고 옴.
멋지다 노력이 엄청난 재능 중 하나지
이분 재능충이네...
혹시 실례지만 몇살때 부터 하신거에요? 저는 꽤 늦게 시작했는데...
근데 ㄹㅇ 노력으로 어느정돈 가능하긴함
재능 있으면 좋은거지 이런 놈은 꼭 재능 좆까라 그러라더라 ㅎㅎㅎ
노력의 재능
이런 글 올리면 인생패배자들이 또 노력도 재능이야 노력도 유전이야 이럴듯. 지네가 그냥 패배자인걸 합리화하려고 조상탓 시전함 - dc App
맞는말임. 나도 글쓴이처럼 운동신경 1도 없는 사람인데 복싱 6년 좀 넘게 했는데 프테합격이랑 신인선수권 우승까지는 가더라. 그 이상은 좀 재능의 영역인거 같기는한테 노력만으로 가능한 영역까지는 분명 존재함. 그것조차도 노력안하고 재능이라고 하는건 좀 아닌거 같음. 글쓴이 존경함. 무슨일을 하더라도 잘할거임
한 운동을 10년 꾸준히한것도 리스펙이다...
진짜 멋잇네
멋있습니다 형님 저는 아주 발톱만큼 재능이 있다고 생각했으나 겸손하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dc App
너 글 다시 써라? 뭐 재능 없는애? 재능중에 최고의 재능이 뭔지아냐? 노력하는 재능이야 의사들 성공한 사업가 등등이 나와서 맨날 씨부리는게 뭔지 아냐 난 타고난건 없어요 재능은 없었지만 될때까지 죽어라 노력했어요 너의 끈기와 에너지 한가지를 10년동안 파는 열정 뇌세포가 줄어들지언정 그게 바로 최고의 재능이다 공부도 엉덩이 공부가 가장큰 재능인것처럼
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능충은 1년만에 프로따고 랭커되는데 사람이면 10년하면 당연히 4라 프로복서랑 비빌수있어야지.다 같은 사람이야 임마
https://youtu.be/l6fFEVuW23k?si=-neXyDSltmbZMii0 이분도 재능 진짜 없던데 글보다 님 생각남 생체 50전 34패 하신분임
대충 10년하면 뭐든 프로 언저리까지는 가봄. 거기서 부터는 완전 재능의 영역이긴 함. 보통 예체능 어떤분야든 중-고-대학교 하면 10년인데 이렇게 엘리트 코스 밟다가 프로에서 재능의 격차 느끼고 교육쪽으로 빠지는 경우가 많아. 데뷔까지 다들 하긴함. ㅋㅋ 공부도 대학원 까지는 노력하면 가는데 그 윗단계는 또 재능의 영역임 ㅋㅋ
애새끼들 존나 꼬여있네ㅋㅋ 국평오새끼들이라 이 글의 논점을 모르는건가? 아님 이악물고 쳐 까내리고싶어서 안달난 악마새끼들인건가 게이야 저딴 댓글들 신경쓰지말고 더 멋진 앞날을 응원한다
니가생각했을때 재능이 뭐라고 생각하냐 복싱에서
프로는 재능을 가진 자들이 노력까지 하는 차원이 다른 영역인거고, 아마추어 수준에서 취미 정도로만 무언갈 영위할 거라면? 당연히 끈기 있는 놈만 남는 거지...
그시간에 다른투기류병행했으면 지금보다 비교도안되게 셌지
인증도 없는 이런 ㅄ글 믿는이유가 대체 뭐임?
ㅋㅋㅋ시발 10년동안꾸준히한게 재능이라고ㅋㅋㅋㅅㅂ
재능있으면 1년이면 프로 받는걸... - dc App
걍 망상글인데 복싱 해본적도 없는 새기들 많노
애들이 다 바보라서 그래 ㅋㅋㅋ
옛날글이넉 - dc App
손목이 여자 평균보다도 얇아서 샌드백 두들기는걸로 손목에 부하와서 부상 시달리는 사람은 절대 되지도 않음 정확히는 몸이 못따라간다는게 맞겠지 신체스펙도 재능의 영역인데 이게 평균보다 한참 밑이면 뭘 해도 안됨 내 얘기인데 아마 공감할수있는 사람 몇 없을거다 왜냐고? 지금까지 내 손목 쥐어본 사람들 전부가 첨에는 이해를 못하다가 직접 만져보고 나서야 모두가 입을모아 이런 손목으로 운동이란게 가능하냐고 얘기할 정도인데 내 손목 두께가 진짜 너무한 수준이라 직접 목도하지 않으면 공감이 안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