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작으면 인파이팅이 좋은건 다들 당연히 알고있는것 같은데
가끔 갤에 키차이 몇인데 많이 불리하냐는 글이있다
일단 핵심만 말하자면 너가 리치가 상대방보다 3센치만 짧아도 신장측면에선 당연히 불리함
근데 짜피 인파이팅 할거잖아? 상대방이 180이라 가정하면 너가 160이든 170이든 어차피 근접거리는 비슷함
또한 상대방 키가 180이든 185든 크게 차이없다
어차피 붙어서 싸우면 키가 크든 작든 거리차이가 없거든
근데 대신 내 체감상 상대방이 2미터에 가까운 190이면 거리뚫기가 매우힘들긴 하다
보폭이 한스텝으로 되던게 안닿는 느낌이 듬
암튼 글은 존나 못써서 미안하다
내가 말하고싶은걸 다시 정리하자면
1. 리치작으면 불리한게맞음
2. 근데 리치가 5센치 차이나나 15센치 차이나나 별차이없다. 프로 상위급으로 가도 리치를 극한의로 잘쓰는선수는 잘 없음
3. 근데 2미터에 가까운 190후반대면 확실히 다르긴 하더라
계속 말하지만 리치가 중요한게 아니라 발이랑 수싸움이 중요한건데 안타까움 리치가 아무리 길어도 발이 안되면 멍청하게 쳐맞는 것 밖에 못하는데
동감. 발을 잘 못쓰면 리치가 1미터든 2미터든..
스텝으로 리치차 극복하는게 인파이팅이죵. 근데 울 쳭관 리치 198인 분이랑 하면 그냥 어이가 없긴해요. ㅋ 장창 든 사람이랑 단도 들고 싸우는 기분.
190후반이 넘어가면 스텝을 두번밟아야돼서 ㅋㅋ난이도가 갑자기 확올라감
오랜만에 실전없는 복싱떡밥인데 이걸종결시키다니 비겁한자식 - dc App
오 극찬 ㄳ
그래서 관장님 전적이 어떻게 되시죠?
2전 1승 1팬데 그게 복싱 4년차때 전적이고 그뒤로 대회만 참여안했지 계속 수련해서 지금은 그때랑 천지차입니다
2전하고 관장이라... - dc App
아니 존나 당연한 소리를 장황하게 써놨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