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복싱 6개월 정도 했다 ㅋㅋㅋ 나이는 30대 초반이고

같은복싱장 꼰대 있는데 나이는 50대초... 복싱경력은 한 10년정도인데.. 전혀 잘해보이거나 그런느낌은 없음

다만 처음온 관원들 오면 지가 코치도 관장도 아닌데 이것저것 가르키려고 하는 개 병신 꼰대력이있다 


관장은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르기때문에 , 그 사람 스타일 혹은 신체사항 고려해서 알려줌

근데 이 개꼰대는 가르쳐 달라고도 안했는데 지가 그냥 와서 슈발 이 운동은 해야한다 저 운동은 하지 말아야한다


이건 무조건 이렇게 저건 저렇게 시발 무슨 자동차 공장 부품 찍는것마냥 

새로온 회원들 뒤똥꼬냄새 맡아가면서 가르치면서 자존감 올리는 타입인데


지난주에 어떤 20대 초반 3개월차한테 가르치다가 신삥이 도저히 못듣겠던지, 링위로 올라오라고 하더라 ㅋㅋㅋㅋ

근데 막상 그러면 존나 꼬리내림 ㅋㅋㅋㅋㅋ


나한테도 이래라 저래라 존나 하는데 ,

링위로 올라오라고 할려고 한다.


야 나이많아서 이런새끼들 어딜가나 꼭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