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관 땀에 쩔어서 썩은내 공용 스파링 글러브 끼기 싫어서 일부러 빵빵한 16온스 샀는데 자꾸 그걸로 하지말고 체육관거 쓰라함.
체육관 3개정도 거쳤는데 항상 그럼. 한번은 따까리 코치가 그거끼고 하실거예여? 사람 다쳐여 ㅇㅈㄹ 떨길래 물음표 존나 띄우고 동네 체육관은 16온스보다 높은거 끼는건가 원래? 속으로 존나 고민했음
아디다스 꺼였는데 같은 16온스라도 체육관 공용은 뭔가 도라에몽 손모가지 모양에 사람대갈통만한데 내거는 그정도는 아니거든. 그래도 같은 16온스면 되는거 아님? 산지 1년 넘고 적당히 길들여져서 괜찮은거 같은데 한번도 스파링에서 못써봄. 맨날 존나 무거운 도라에몽 글러브만 쓰니깐 너무 적응 안되고 쳐맞기만함.
싱싱한16온스를 왜 못끼게하지 왜지 - dc App
생활복싱 갤러리로 ㄱㄱ 실제로 운동하는 사람들 다 거기있음
체육관 세군데 다 그러는거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나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