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걸어서 10분 다이어트 복싱장, 누가 가르치는지도 모름


2. 지하철타고 20분거리의 유명한 복싱장


복린이 그냥 취미 복싱이라 아무대나 상관없나 싶다가도 비싼돈내고 뮤직복싱하는거 맞나 생각들어서 고민중ㅇㅅㅇ


번외로 회사 가까운곳에 지하에 낡고 오래된 24시간운영 나이많은 관장님에 운동역학이니 근육연구소니 하는 수상한 복싱장 하나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