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걸어서 10분 다이어트 복싱장, 누가 가르치는지도 모름
2. 지하철타고 20분거리의 유명한 복싱장
복린이 그냥 취미 복싱이라 아무대나 상관없나 싶다가도 비싼돈내고 뮤직복싱하는거 맞나 생각들어서 고민중ㅇㅅㅇ
번외로 회사 가까운곳에 지하에 낡고 오래된 24시간운영 나이많은 관장님에 운동역학이니 근육연구소니 하는 수상한 복싱장 하나있긴함
1. 걸어서 10분 다이어트 복싱장, 누가 가르치는지도 모름
2. 지하철타고 20분거리의 유명한 복싱장
복린이 그냥 취미 복싱이라 아무대나 상관없나 싶다가도 비싼돈내고 뮤직복싱하는거 맞나 생각들어서 고민중ㅇㅅㅇ
번외로 회사 가까운곳에 지하에 낡고 오래된 24시간운영 나이많은 관장님에 운동역학이니 근육연구소니 하는 수상한 복싱장 하나있긴함
지하철 20분정도면 유명한데 가도 괜찮을 듯 나도 처음에는 40분거리로 다녔는데 다닐만했어 그리고 초보 때는 유명한 곳에서 뽕 좀 채우면서 운동해야 오래 다닐 수 있음 뮤직복싱은 현타 와서 금방 그만둘 가능성 높음 회사 근처는 관장님 연혁 보고 결정해라
ㄳㄳ 근데 지하철 타고 오가는거 보통열정으로 쉽지않을거같음 특히 평일 퇴근후에는.. 회사근처는 일단 12년이상 운영하는걸로봐서 사짜는 아닌거같은데 후원자나 은사님이나 무슨 88올림픽 바르셀로나 올림픽 얘기나와서 어지러움 관장님 선수때 스크랩해놓은거도 흑백신문인데 한자적혀있고 아무튼;;
생활복싱 갤러리로 ㄱㄱ 실제로 운동하는 사람들 다 거기있음
아 여기갤이 아니었구나 ㅇㅅㅇ 댕감사
다이어트 복싱만 하는곳이면 ㄴㄴ 복싱이라는 이름의 체조가르치는곳임
근데 정통복싱도 하는곳이면 그냥 가도 괜찮을듯 어차피 가르치는건 크게 차이 안나긴함
지하철20분 우습냐 다이어트부터 다녀라 - dc App
이름에 다이어트가 들어가 있으면 벌써 조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