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경력 1년8개월 찐따출신임


대딩때 친구들끼리 술마시는데 어떤애가 자기 친한애 불렀다함


온애는 초딩 동창인데 안친함. 


술마시는데 존나 거만해서 맘에 안들던데


혼자 술값안내서 우리끼리 나눔.


좆같아서 길거리에서 한소리 했는데


욕박길래  바로 싸다구 갈김


그리고 붕붕펀치 날리는거 스치듯이 한대 맞고


면상에 두세대 더 갈기고 애들이 붙잡아서 말림.


좀 진정되고 애들이 잡은거 풀고 방심할때쯤


순식간에 달려들어서 몇대 더때림.


얘는 기습펀치 맞고 자빠졌다가 일어나서 달려들려는데


애들이 말려서 종료


급하게 자리 끝남.


나중에 술자리에서 몇번 더 만났는데 갑자기 얘가 먼저 사과해서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