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경력 1년차
지금은 얼굴 상하긴 싫어서 풀페이스 끼고 있긴한데 최근들어서 시야적인 측면에서 욕심이 생겨서 T자 알아보는중
T자 중에서도 코보호가 잘되는게 있는 것 같은데 추천좀 해주십쇼
마음 속에 두가지 파벌로 나뉘어져 있슴다. (프라이즈링 OR 위닝)
- 프라이즈링파
갖고 있는 글러브들이 프라이즈링이기도 하고 글러브 퀄리티도 매우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헤드기어 쪽도 자연스레 마음이 가는 상황
그리고 구하려면 바로 구할 수 있다는 장점
BUT, 방어력이나 실착용감 후기가 별로 없다는 점,,
- 위닝파
결국 돌고돌아 위닝이라는 소문 + 보호구에 투자한 적 없음 = 그냥 바로 위닝으로 시작할까 하는 생각
인기가 많은 탓에 후기도 많아서 찾아보니 T자임에도 월등한 코보호력. 한눈에 봐도 뺨패드(?)가 두꺼워보임.
BUT, 높은 비용은 둘째치고 바로 구할 수 없다는 점,,,
위닝에 당연히 많은 형님들이 손들어 주실 것 같긴한데 혹시 프라이즈링 파에 손들어주실 형님 있으시다면 의견 들어보고 싶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