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하려고 시작한 복싱 3개월차


어느정도 스파링에도 자신감이 생긴 찰나


스파링 도중 때린 바디로 상대방 갈비뼈 부상


(골절인지 실금인지는 모르겠는데 주말지나고 알게됨)


그 후로 아무도 본인과 스파링 하려 하지 않고


맨날 가서 줄넘기, 스텝, 샌드백만 치다가 오길래


좀 서운한 마음도 들고 해서 6개월 끊었는데 (5+1)


그냥 안감


진지하게 본인 잘못임?? 세게충이였던건가....

분명 상대도 100프로였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