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시작한지 3개월 된  175/73kg 복린이 입니다.


주 5-6회 나가면서 정말 즐겁게 하고있는데요,




헤비히터 10온스 글러브로 백미트 치고있고 스파링은 곧 할 예정입니다.


10-20만원대 글러브를 하나정도 더 장만하고 싶어서 고민중인데


한동안은 스파링보다 백/미트를 훨씬 많이 칠거 같아서 백미트용 글러브를 하나 더 구매하려 합니다.




스파링때 역체감 느끼지 않게 조금 높은 온스인 14를 사용할까요?


아니면 12온스로 하나씩 올리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