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여기다 물어보는 게 맞나 아니면 네비 좀 찍어줘요


복싱같은 입식 타격기 기반의 액션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뚜까맞고 쓰러지거나 비틀거리면서 움추린 상대방에게

추가로 공격을 할 때

굳이 양 어깨를 잡고 일으켜 세운 다음에 때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노키-알리 마냥 바닥에 누워서 드루와 하고있는 것도 아니고

그로기상태인 게 뻔히 보이는데 꼭 일으켜 세워서 합을 주고 받는 게 이상하더라고요


이건 연출상의 허용이에요?

아니면 정말로 복싱에서 바닥에 앉은 높이 이하의 자세로 있는 상대방을 공격할 방법이 마땅치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