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복싱 11일차 키 171cm 몸무게 121kg 쌉돼지로 시작해서 지금 4.5kg 감량


복싱이 재밌어서 진심 운동할 맛 나는데 콩콩이 스텝 땜에 뒤질 듯


지금은 의욕 넘쳐서 주말에도 따로 줄넘기, 콩콩이 스텝 연습 하는데 오늘은 무릎 통증이 살살 느껴짐


복싱 시작하니 20kg만 덜 나가도 한결 나았을텐데 생각드니까

그동안 회사 다니면서 야식에 술 쳐먹은 날들이 후회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