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13세부터 17세까지 엘리트 레슬링 하던 사람임
초유망주 였으나

17세에 길거리에서 이상한 양아치가 시비터는거에
이성 잃이버려서 경추 부러트려버림

그 결과 상대는 사지마비 난 형사입건
재판은 소년 재판으로 넘어가고
다이렉트 10호 처분으로 1년 6개월간

소년원 바닦 청소를 담당해오며
더욱더 강해져서 돌아왔음



그런 내가 이제는 복싱에 발을 들이기로 결정했다.


다 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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