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돈 없는데 자존심만 남은 40~50대 씹새끼들이 많이 있는 스포츠기 때문


솔직히 체육관에서 좆 같다 할만한게 있나?

시설이 별로다? 사람이 많다? 아님 적다? 관장이 미트를 잘 안잡아준다?

그래 미트를 잘 안잡아주는건 내가 인정한다. 그거는 체육관 옮겨라 당연한 권리니까




그럼 좆 같아서 옮긴다 라고 할 정도면 무슨 문제냐 < 이게 지금 중요한 포인트인데


많은 이들이 꼽는게 바로 40~50대의 좆목질이다



좆목질은 친목 보단 정치질, 파벌에 가까운 행위라고 보면 된다


내가 다니던 체육관에서도 20대 애들이 수 차례 한 달~ 두 달만에 관두길래 

친했던 애들한테 물어보니 전부 40대 그 씹년때문에 관두는거더라




자꾸 스파링 하자고 하고 끝나고 술 먹으러 가자고 하고 심지어 여자 회원 앞에서 가오 잡는다고 

자꾸 신경 긁는 말 한다고 좆 같아서 관둔다고 하는거 보고 관장한테 그대로 얘기 했거든




근데 저런 새끼들이 꼭 관장 앞에서는 좋은 사람인척, 인싸인척 하면서 후장 빠는거 다들 알지?


역겨운 영포티 답게 좌파 빨갱이처럼 화전양면 전술을 펼치더라 


암튼 이번달 내로 저새끼 안나가면 나도 옮길라고


그냥 무시하고 다니고 있었는데 주인이 좆목질 방치하는 곳 중에 오래 가는곳은 단 한 곳도 없다는건 내가 잘 알거든



복싱체육관에 2030이 없는 이유 중에 가장 큰게 4050 씹새끼들 때문인게 가장 크다는거 다시 한번 체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