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제 한달 반 정도 되었습니다


동네에 나름 지역에서 유명한 곳들 있는데 방목형이라 해서 안가고 새로 생긴 곳에 다니는 중이거든요


규모가 작은 체육관에 다니는데 (한타임에 많으면 4명정도..)


일단 젊은 코치 한 분께서 알려주시는데 날마다 미트 잡아주시고 열정 있으십니다 친절하시구요


하지만 인원이 부족해서 인지 스파링 하는 회원님들도 없구요

고수가 없습니다


근데 이게 비교대상이 좀 없달까요.. 혼자 쉐도우, 스파링, 미트 잡아주시는 것만 치다가 옵니다


재밌고 열심히 하고 있는데 내가 잘하고 있는건가?? 의문이 듭니다


어느정도 사람이 있는 곳으로 가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계속 다니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