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말하면 한심하게 생각하고

악플 쓰는 몇몇이 있떤데

난 이게 왜 한심한질 모르겠음


한국이 나름 안전한 국가긴 하지만

글터라도 한국도 당연히 저런 실전이

아예 없는 국가도 아닌데


글고 솔직히 말해서 너네 격투 무술 수련하는 이유가 뭐냐???

물론 재미로 순련할수도 있긴 한데 대부분

실전에 대한 대비 혹시나 하는 불안감 때문에

하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것임


난 이게 지능 문제라고 생각함


암만 안전한 국가라고 하더라도

충분히 벌어질 일말의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대비하고 사는게 좋고

당연히 저런일 한번이라도 벌어지면

너네가 쌓아놓은 모든것들을 잃을수가 있음

물론 아무것도 이룬게 없는 사람들동 있을순 있는데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라도 몸뚱이 건강 이런것들은 중요하잖음


진짜 위험한것들에 대해서는 인지조차 못하고 대비 못하는게 과연 아이큐나 지능이 있는 인간일까???


뿐만 아니고 저런일이 벌어지지 않더라도 사회생활 하면 알게 돼겠지만

모든 인간이 젠틀하고 성실 건실하고 신사적이기만 한게 아님

너네들이 증오하는 40대 50대는 겉으론 성실 건실하게 사는것 같은 인간들조차도

남한테 찍쩝거리고 시비 털고 무시하고 약한 사람 괴롭히는 사람들 진짜 많음

이런 사람들에 대해서 대항하고 저항할려면 물리력 무력만큼 좋은게 없음

정말로 저런 사람들은 물리력 무력 장착한 사람들한텐 설설 기고 찍소리도 못햠

젊은 사람들은 교육도 받았고 정의 개념도 있어서 물리력 무력만으론

안돼는게 있는데 나이 먹은 사람들은 약육강식 힘의논리가 심해서

정말로 쎈 사람 겉으로 바로 앞에 보이는 공포감 앞에서 무력해지는게 있음

양아치일수록 이런게 더 심하고 사회생활 해본 사람들은 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