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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중


한명이 헬스 7년차 (쇠질)

그냥 헬스만 하는게 아니고 취미로 전문적으로 중량 높히고 그러는애

3대 570에 팔씨름 2명 붙어도 얘 못이김.

일단 몸이 존나 우락부락하니 겉으로 보기에도 쎄보임

얼굴도 존나 무섭게 변함




한명이 복싱선출임


겉으로보기에는 그냥 평범함

그래도 맨몸운동해서 일반애들보단 탄탄하지만.

약간 잔근육에 운동햇나 ? 긴가민가한 수준.

일단 싸움을 ㅈㄴ잘함.

겉으로보면 강해보이진 않음.


헬스한 친구는 헬스하라고 하고.

복싱한 친구도 복싱보단 헬스하라고 추천하노.


어느게 낫다고 보냐 ? 직장인 기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