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거리는 새끼들 막상 술집에서 모르는 새끼가 눈싸움 걸면 개쫄아서 눈 내리깔고 나중에 똥이 더러워서 피했다 어쩌구 할 듯 ㅋㅋ
복갤러 2(211.235)2025-08-09 10:53:00
예전 어떤 영상에 머리긴 남자가 길거리 지나가면서 미친넘을 펀치 한방으로 해결하는데
시선도 정면이 아닌데 그 흥분된 순간에도 정확하게 턱을 꽂아버리더라.
가끔 TV 사건사고 뉴스 보면서 분노에 차오르는데
저 순간 나라면 범죄자 새끼 패고 싶어도 흥분으로 덜덜 떨면서 주먹질 허우적거리다가 끝나겠지 하는 생각이 들었음.
특히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같은 경우, 내가 마침 현장을 목격했다면이라는 상상이나
얼마전인가 헬멧 쓰고 배달기사인척 여자 뒤따라가 현관문 열고 들어갈때 뒤따라 들어가서 여자 소리치니까
마침 뒤늦게 온 남자친구가 들어가서 격투전 벌어졌는데 그 새끼가 칼까지 들고 있었고
그래도 맞서 싸우다가 남자가 크게 다친 사건 같은거 상상하면 투기 하나는 배워야겠다 싶긴 함
실전거리는 새끼들 막상 술집에서 모르는 새끼가 눈싸움 걸면 개쫄아서 눈 내리깔고 나중에 똥이 더러워서 피했다 어쩌구 할 듯 ㅋㅋ
예전 어떤 영상에 머리긴 남자가 길거리 지나가면서 미친넘을 펀치 한방으로 해결하는데 시선도 정면이 아닌데 그 흥분된 순간에도 정확하게 턱을 꽂아버리더라. 가끔 TV 사건사고 뉴스 보면서 분노에 차오르는데 저 순간 나라면 범죄자 새끼 패고 싶어도 흥분으로 덜덜 떨면서 주먹질 허우적거리다가 끝나겠지 하는 생각이 들었음. 특히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같은 경우, 내가 마침 현장을 목격했다면이라는 상상이나 얼마전인가 헬멧 쓰고 배달기사인척 여자 뒤따라가 현관문 열고 들어갈때 뒤따라 들어가서 여자 소리치니까 마침 뒤늦게 온 남자친구가 들어가서 격투전 벌어졌는데 그 새끼가 칼까지 들고 있었고 그래도 맞서 싸우다가 남자가 크게 다친 사건 같은거 상상하면 투기 하나는 배워야겠다 싶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