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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가는 단골집 정육점 사장님이

찐으로 무섭게 생김 (약간 살기개쩌는 테토남 느낌)

=격투기 선수 관상아니면 딱봐도 사람 잘 때리게생긴 깡패 관상


목도 존나 굵고 몸도 존나 우락부락하고 3대 500정도 되시는분인데

목소리도 크고 눈빛에도 살기가 그득그득해서

대화하면 기에서 엉첨 밀리는 느낌듬.


약간 수틀리면 정육점 칼 휘두르게 생김 .


나만 그러냐 ??


나도 기가 쎈편인데 이상하게 무섭게 생기면 뭔가 기에서 밀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