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삼십대 후반인데


체력도 끌어올리고, 사람들에 대한 겁이좀 많아서 자신감도 상승시키고싶다.


그래서 복싱이 가장 좋은것같은데 


체육관 들어가는게 왜이렇게 무서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