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 체육관가면 건강하고 훤칠한 20~30대들 선수부들 많은데


복싱은 관장부터 배나와있고 틀딱충들 많고 20대 애들 손에 꼽고 


무슨 나이대가 40대 이상 아재 아줌마 선수부는 찾아보기도 힘들고 초짜들 + 선무당이사람잡는 관장,코치들 진지하게 복싱을 임하는 사람이없음


이제 한국 프로복싱은 그냥 역사속으로 조용히 사라지는게 맞는것같고 에어로빅 다이어트 뮤직복싱이나 해야할듯 그게 맞는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