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서가 선제공격 들어가면 타격경험이 없는 레슬러는 맞는 요령이 없어서 급소 다 대주고 그대로 그로기 상태가 되거나


크게 당황해서 움츠러들고 머리속이 새 하얘지는 패닉 상태에 빠짐 

그런 극한의 공포가 엄습해오는 상황에서 침착하게 태클?? 될리가 없음 

본능에 의존한 막주먹을 휘두르거나


쫄아서 소극적으로 어설픈 태클시도를 하다가 되려 카운터 맞고 ko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