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싸움이라는것 자체를 싫어하는데
살다보면 ㅁㅊ놈한테 반격해야할때도 있잖아
그게 2~3명 일수도 있고
그냥 적당히 피하고 반격한다음에
빤스런 할려고하는데 레슬링 주짓수는 뒹구는동안 일행한테 쳐맞을것같고
킥복싱 무에타이는 킥자체가 모션이나 동작이 큰거같고
슥빡하고 튀기에는 복싱만한게 없나?
순전 자기방어가 목적임. 1:1, 1:다수에서
암튼 내 목적상 복싱이 가장 적절해?
주변에 레슬링 주짓수 킥복싱 무에타이 복싱 체육관 다 있긴한데
어딜 다녀야할지 고민이네
187에 85헬스해서 등치좀있어서 시비거는사람은 한명도없었는데
혹시나하는 나사빠진 애들 대비용으로..ㅇㅇ;;
실전 호신으론 닥 복싱이지 성인이 싸움이 일어나는 곳은 거의 술집 클럽이 대부분인데 킥은 장애물 많아서 못 쓸 가능성이 높고 그런 곳을 혼자오는 놈은 없어서 갑자기 다구리 당할 확률도 있어서 그래플링도 별로임
최소 6개월은 해야함
초보라 그런지 소싯적싸우면 복싱 30초 할까말까하고 거진 개싸움한거같네요.. 저라면 싸울게아니라면 슥빡보단 거리재다 피하고 도망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