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등록한지 한달 됬는데 코치제안이 오더라고
고민해보다가 다른 할것도 있고 해서 정중히 거절하긴 했는데
원래 한달차에게 코치 하실 생각없냐고 묻는게 자주 있는일임?
그냥 나름 재밌어서 열심히 한것 같긴 한데
실력은 뭐 그냥 열정있는 초보임
원래 그런일이 자주 잇나 나름 얼떨떨하고 신기해서 물어봄
복싱 등록한지 한달 됬는데 코치제안이 오더라고
고민해보다가 다른 할것도 있고 해서 정중히 거절하긴 했는데
원래 한달차에게 코치 하실 생각없냐고 묻는게 자주 있는일임?
그냥 나름 재밌어서 열심히 한것 같긴 한데
실력은 뭐 그냥 열정있는 초보임
원래 그런일이 자주 잇나 나름 얼떨떨하고 신기해서 물어봄
ㄴㄴ; 그런 또라이 관장들 종종 보이던데 제안 수락하면 진짜 좆된다 하지마라;
왜? 그냥 최저시급 좀 안되게 줄것같은데 낫배드임?
니 뇌내망상 아니면은 진짜로 그 체육관 문제있음. 근데 니 뇌내망상 같네 ㅇㅇ
근데 취미관원들이 대부분이고 시합 준비하는 애가 별로 없는 체육관이라 제안한것 같네
너가 잘생기고 호감상이라 그래
ㅋㅋㅋㅋ ㄱㅅ 근데 물어보니까 애들 봐주는 아르바이트 개념이였더라 그래서 제안하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