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긴 뭐 일반인이 웨이트까지 가져가기 어렵지만
잘못된 말도안되는 틀린내용의 웨이트 지식을 권위로만 밀고가며 주장하는 좆문가도많고
웨이트무용론도 대세네
웨이트가 무용지물이면 해외복서들은 왜 전부 웨이트를 필수적으로 하것냐;;;
레슬링이나 주짓수쪽은 일반인도 웨이트 적용하는 사람 많긴하고 훈련법이 발전해가지만
복싱은 올림픽종목이라 엘리트체육인출신들이 많고
엘리트 체육인들이 물이고여있어서 그런가 노답이네
옛날에 경기신인부터 우승권까지 대회도 많이 나가봤고 지금은 헬스즐기는데
헬스장 시설 잘되있는 복싱장 있길레 검색해봤다가 아쉬운 마음에 글써봄......
헬스나 그레플링쪽은 훈련법이 실시간으로 변하고 여러 의견오가며 발전해가는데
복싱은 10년이 지나도 왜 그대로냐 쩝...
도대체 누가그럼 아직도 - dc App
조타운슬리, 복싱 유튜브 인스타 정도만 둘러보긴함 10년전에는 조타운슬리가 대세였는데 요즘은 아님?
그런거모름 - dc App
웨이트 자체x , 웨이트만 하는 일반인ㅇ
김예준 나온 유튜브 며칠전에 봤는데 카넬로 캠프에서 같이 훈련했더니 웨이트 운동 겁나 하는데 자기한테 숨기더라는 얘길 하던데 웨이트 무용론은 말도 안됨
그냥 공간이 부족한거 아닐까 링들어가고 샌드백 들어가면 남는 공간이 얼마 안되니 ㅋㅋ 보통 웨이트무용론보다는 보디빌딩식 운동이 복싱움직임과는 좀 상반된다 정도인듯
웨이트가 보디빌딩식 근비대 운동하고 역도식 스트렝스 운동 플라이오 메트릭 협응력 운동 여러가진데 보통 웨이트하면 전자를 떠올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