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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뭐 일반인이 웨이트까지 가져가기 어렵지만


잘못된 말도안되는  틀린내용의 웨이트 지식을 권위로만 밀고가며 주장하는 좆문가도많고

웨이트무용론도 대세네


웨이트가 무용지물이면 해외복서들은 왜 전부 웨이트를 필수적으로 하것냐;;;


레슬링이나 주짓수쪽은 일반인도 웨이트 적용하는 사람 많긴하고  훈련법이 발전해가지만


복싱은 올림픽종목이라 엘리트체육인출신들이 많고

엘리트 체육인들이 물이고여있어서 그런가 노답이네


옛날에 경기신인부터 우승권까지 대회도 많이 나가봤고 지금은 헬스즐기는데

헬스장 시설 잘되있는 복싱장 있길레 검색해봤다가 아쉬운 마음에 글써봄......



헬스나 그레플링쪽은  훈련법이 실시간으로 변하고 여러 의견오가며 발전해가는데

복싱은 10년이 지나도 왜 그대로냐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