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까지 축구 했었고

20대 후반까지는 

체대축구동아리, 졸업생으로 구성된 사회인축구

꾸준히 했었는데


6~7년 생업 이라는 핑계로

운동을 아예 쉬었습니다.


건강을 위해 운동하려하는데


러닝은 지루하고

축구는 예전만 못하니 화가 나서


병원 아랫층 동네 복싱장이 눈에 들어와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1. 새로운 종목, 특히 투기종목을 시작하기 너무 늦은건 아닌지

2. 체육관 입장에서도 너무 늙은이가 신입이면 민폐가 아닐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