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주짓수
테이크다운이 되지않는걸 이용하여 간단하게 mma식 테디만 익혀도
유도레슬링이 아닌이상
전격적으로 주짓수로부터 넘어 갈일이 전혀 없으며.
(물론 자기가 주짓떼로 넘겼는데 바로 그라운드가 펼쳐질수는있겠지)
원투공격만 해도 주짓떼로 안면함몰...
주짓수에게 바닥을 가고안가고 권한이 1도 없음
2. 유도
우선 도복이있으면 몰라도 mma상에서 쓸만한건
결국 허리후리기가 유일한데 (물론 상황상 딱 맞아떨어져서 발목받히기, 안다리, 덧걸이 등이 나올수 있으나 유도가가 mma 의도적으로 작정하고 넘기려면 추성훈이나 론다로우지처럼 허리후리기식으로 넘기거나, 아니면 아예 태클을 함)
유도 허리후리기나 허벅다리가 넘길때 그 특유의 탄력을
이용해 당한사람이 지면에 메쳐짐과 동시에 돌려서 유도가보다
상위에 오를수있음.
물론 길바닥이면 아파죽지만 경기장은 푹신하고 한판판정이 없으니 유도가가 메쳐도 불리해질수있다
3.레슬링
넘기는것은 좋으나, 넘겨놓고도 눌러놓는것이 레슬링만 배워서는 힘들다
Mma는 테디가 첫번째 해결책이지만 넘겨지더라도
리스탠딩을 시도하는데
단일 레슬링은 단일유도보다 넘겨놓고도 잘못눌러놓는다
Mma에서만 유일하게 가르치는게 넘어져도
일어나는법을 배우는데
누가넘기면 가랑이 벌리는주짓수와 유도레슬링같이 앞으로
떨어지는것과 달리 mma에서는 넘어뜨려져도 순간 일어나는법을 배움.
그리고 지나치게 저돌적이고 넘어뜨려고
그라운드관절기에 약하다. 제힘에 제스스로 관절기당해
그래도 배열고 가랑이벌려눕는 주짓수는 옛날방식이고
테이크다운당해도 앞으로 떨어져 방어하는법 많이배우는
유도레슬링출신들이 잘함. (앞으로떨어져야 네발로설수있그ㅡ
네발로서야 두발로도 설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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