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링을 안해서 그런가 동기부여가 확떨어진다.

혼자 체조하다 오는느낌임

일단 한달 결제 더 하긴했는데 한달 해보고 동기부여가 잘안되면 걍 그만둘려고함..

진도는 슥빡 까지 나감..

울 체육관 보면 중고딩들은 자기네들끼리 링올라가서

맨날 스파링 하던데  어른들은 아무도 하는걸 못봄.

다른곳들도 이렇냐?

방금 유튜브봤는데 어디 복싱짐에선 스파링 하는거 
관장이 찍어서 피드백하라고 유튜브에 올려주던데

그거 찾아보니까 한달차도 풀스파링 치던데

잘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