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운동한창 할때 75다가 부상으로
1년 공백기 가지고 85로 체육관 가니까

기존에 운동하던 고인물들 체중빨로 걍 압살 가능하더라

똑같이 잽을 쳐도 상대만 맞고 나는 데미지도 안입어서 왠지 타이밍싸움도 이긴 느낌이고 ㅋㅋ

이걸 국대출신 코치한테 말하니까
자기도 운동접고 살찌니까
계속 현역으로 운동하던 동료들이랑 스파링하면 압도한적 있다고

체중 10키로 차이면 복싱 경력 3년이상은 메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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