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은 그냥 체육관같은데 문에 ‘최고의 다이어트 체육관!’일케 붙어있어서;; 집이랑 젤 가깝고 관장도 네이버 치니까 나오는 사람 같은데 여기 다녀도 되려나??- dc official App
복싱장은 집에서 제일가까운곳이 1순위임 마음에 안들어도 잽 원투 훅 어퍼 위빙 더킹 자세만 잡고 딴데로옮기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