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2년 처배우고 웨이트해도 정작 싸울 상황 생기면 말 똑바로 못하는 내가 ㅈㄴ 싫고 병신같다. 어떻게 해야 변할 수 있을까. 나는 걍 뭘해도 평생 어버버 처거리면서 살 찐따인거냐. 스파링할때는 긴장 안해도 정작 실전오면 긴장하는 거 ㅈㄴ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