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영국의 오래전에 복싱에 대해 씌어진 책이 있다는건 나도 유튜부 쇼츠에서 첨 들었는데
찾아보니 원판이 인터넷에 있었다.
그래 읽어보면 자세하게 어떤 자세로 싸우고 막고 때리는지 설명이 되 있는데
좌우간 이 다니엘 멘도자는 영국 맨손(?) 복싱에서
계속 이기는 사람이였는데 자기 기술을
책으로 출판했다는.
동양에선 기술이 비전되는식인데
영국에선 그 옛날에 다 읽어보라고 출판을 하던
이런점이 진짜 종이와 인쇄술을 먼저 만든 동양이
서방에 진 근본적 이유임을 깨닭아야 한다.
좌우간 이게 현대복싱이 있기전 박치기도 하고 이런때 복싱이라 그런지
오쏘독스 사우스퍼 둘다 번갈아 가면서 싸우고
많은부분 영춘권과 아주 기막히게 비슷한점이 있다는
사진의 자세는 멘도자 복싱의 기본 자세
덕킹 위빙 이런거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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