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재능이 병신 수준인데 




취미로라도 몇년씩 오래 꾸역꾸역 열심히 수련하는게




치졸하고 미련하고 남들에게 비웃음 받을 정도로 우스꽝스러운거냐?




관장한테도 미안한거고 그런거냐?




재능이 병신 수준이면 무조건 접어야 하는게 정답인거지?




물어볼데가 없어서 여기다가 물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