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재능이 병신 수준인데
취미로라도 몇년씩 오래 꾸역꾸역 열심히 수련하는게
치졸하고 미련하고 남들에게 비웃음 받을 정도로 우스꽝스러운거냐?
관장한테도 미안한거고 그런거냐?
재능이 병신 수준이면 무조건 접어야 하는게 정답인거지?
물어볼데가 없어서 여기다가 물어본다
복싱 재능이 병신 수준인데
취미로라도 몇년씩 오래 꾸역꾸역 열심히 수련하는게
치졸하고 미련하고 남들에게 비웃음 받을 정도로 우스꽝스러운거냐?
관장한테도 미안한거고 그런거냐?
재능이 병신 수준이면 무조건 접어야 하는게 정답인거지?
물어볼데가 없어서 여기다가 물어본다
관장은꾸준히 수금하게 해주는 너를 싫어할수없엉 - dc App
재능도 재능 나름이긴한데.... 예전 체육관에 정말 재능없는 30대 중반 회원이 있었는데 어느 순간 복싱에 엄청 몰입하더라고 몇년을 해도 폼도 엉성하고 영 복싱을 복싱답게 하질 못했는데 체력운동 좆빠지게 하고 스파링 경험을 엄청 쌓으니 생체우승하고 프로 데뷔까지 하더라 물론 지긴했는데... 그거 보면서 뭐하러 저렇게까지 하나 싶긴 하던데 시간과 노력을 투입하면 효율이 재능있는 사람보다 나오지 않을 뿐 절대적인 실력 자체는 조금씩 성장하긴 하는 것 같더라 너가 뭘 하고 싶은지에 따라 다르지만 그냥 니가 복싱을 좋아하면 좋아하는 만큼 해라 그걸로 만족하면 그만이지
절대 아니죠 재능여부에 상관없이 남자는 어떤 한가지일을 오래오래 성실히. 열심히 하는 자체가 멋있는겁니다. 재능이 있던없던, 인자약이던 강이던 질투하고 시기하며, 까내릴려는 사람은 어떻게든 내려칩니다. 상관말고 본인의 길을 가세요. 옆에서 뭐라떠들든 곤조있게 가세요 남자의 길이고 거기서 가는사람들은 서로 리스펙합니다 재능이 어쨋든저쨋든
너 보다 여미새, 좆목질, 가족놀이하는 개 씹쓰레기 같은 4050 좌파 빨갱이 새끼들이 더 문제라 괜찮지 ㅋㅋ 너는 결혼 안 하냐면서 동남아 와이프랑 사진 찍은거 자랑하던 40대 키160대 몸무게 50키로 정도 나가던 좆 병신 같은 새끼 기억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