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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에 다이어트 하려고 복싱 다녔는데 살쫙 빼고나니 더이상 욕심도 안나고 기간 다 돼서 그만뒀는데


솔직히 집에서 줄넘기랑 샌드백만 놓고 쳐도 다이어트는 충분할거 같음


옥상에 마침 걸기딱좋은 쇠봉도 있어서 걸려는데 생각해보니 비오면 상하니까 그때그때 실내에 들여놔야 하잖아.... 그게 너무 불편할거 같은데 좋은 생각 같음?


하다가 나중에 밴치도 놓고 하려는데 그냥 비 맞고 녹쓸어도 놓고 쓰는게 맘 편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