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뭘 잘했다고 세금으로 돈받는거임?

누가 전국체전 봄?

아니면 뭐 아마추어국제대회에서 메달이라도 따옴?

복싱이란 스포츠에 한 획은 커녕

반지름 1mm짜리 점도 하나 못 찍는 

사람들을 선수라고 불러주는게 맞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