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특성 상
어려서부터 주입식 교육으로
개성죽이기 무기력 학습시키기
주체성있게 자신감있는 삶보단
노예마냥 사회의 도구로 살아가게끔 설계되있어서
진짜 재능있는 사람들도 mma나 타 투기종목에 진출하지 못하고
주변 시선에 못이겨 운접하는 경우도 많다고 생각 함
한국 교육 시스템은 오로지 나라의 빠른 경재성장을 위해
우수인재를 걸러내는 시스템으로 설계되있어서
더욱이 공부아니면 안된다는 획일화된 사회적 가치가
사회 전반적으로 형성 되있기 떄문에 운동하는 사람들을
아니꼽게 고는 시각도 영향이 있다고 생각 함
진짜 운동에 재능있는 인재들도 공장에서 썩고있는 경우도 많고
그냥 좀 아쉬움
호주 미국 이런곳만 봐도 3~4살부터 이것저것 시켜보고
재능 보이면 부모랑 주변에서 투자해주는데
한국은 오로지 성적과 대학입시에 관심있어서
이런 문화가 언제쯤 개선될지...
배고파서 복싱하던 시절은 끝났잖아 흑인, 히스패닉이 강한 이유가 헝그리정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