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돈 없는데 자존심만 남은 40~50대 씹새끼들이 많이 있는 스포츠기 때문
솔직히 체육관에서 불만을 가질만한게 있나?
시설이 별로다? 사람이 많다? 아님 적다? 관장이 미트를 잘 안잡아준다?
그래 미트를 잘 안잡아주는건 내가 인정한다. 그거는 체육관 옮겨라 당연한 권리니까
그럼 좆 같아서 옮긴다 라고 할 정도면 무슨 문제냐 <- 이게 지금 중요한 핵심인데
많은 이들이 꼽는게 바로 40~50대의 좆목질. 가족놀이. 정치질. 편가르기다
MMA, 주짓수는 평균연령이 10~30대이나, 이에 반대 복싱은 평균 연령이 최소 40대 이다.
이 말은 정통 운동이 아닌, 아저씨 아줌마들이 다니는 다이어트 복싱, 뮤직 복싱이 다수란 소리다
본인은 30대이며, 집 근처에 MMA 체육관만 있었으면 바로 옮겼을거다.
아무튼. 내가 다니는 체육관에서 20대 신입 애들이 수 차례 한 달~ 두 달만에 관두길래
걔들한테 물어보니 전부 40대 개새끼들 때문에 관두는거더라
자꾸 스파링 하자고 하면서 풀 스파링을 하질 않나. 끝나고 술 먹으러 가자고 하면서 인생 훈수를 두질 않나
심지어 여자 회원 앞에서 가오 잡으려고 자꾸 선배인척, 강자인척, 테토남인척 하는게 좆같다고 하더라고
내가 그 말을 그대로 관장한테 얘기 했더니 관장이 나한테 좀 이해해달라는 식으로 얘기하더라 ㅋㅋㅋ
조만간에 그냥 헬스를 하든 홈트를 하든 할라고 ㅋㅋ 중이 떠나야지 뭐 별 수 있나
사회생활 해본 새끼들은 다 알건데 저런 영포티 새끼들이 꼭 관장 앞에서는 좋은 사람인척, 인싸인척 하면서
본인이 반드시 필요한 존재인냥, 영향력 있는 냥 지랄떠는거 다들 알지? ㅋㅋㅋ
역겨운 영포티 답게 좌파 빨갱이처럼 관장 앞에서는 화전양면 전술을 펼치더라. 마치 그 신입들이 적응을 못했다는듯이
암튼 이번달까지만 다닌다고 했고 나도 좀 질려버려서 이제 그만 할라고.
좆목질이 성향에 안 맞아서 그런가 좀 다른 운동 찾아볼까 싶네
복싱체육관 다니는 새끼들은 알 건데 2030이 거의 없는 이유 중에 가장 큰게
4050 씹새끼들 때문인게 가장 크다는거 정작 그 씹년들은 모르고 있을거라 답답하긴 한데
뭐 어쩌겠냐 관장은 1순위가 관원 수 인데 그저 대가리 수만 채우면 된다고 생각하는 3류 새끼들이 다수라
망하는게 맞지 뭐
사람많은 복싱장 가고싶어?
ㄴㄴ 복싱 그만하게. 집에서 가까운 투기 체육관이 없어서 그냥 헬스나 크로스핏 해볼까 생각중
얌전히 복갤에서만 놀거라
아까 생활복싱갤에서 20대 관원보고 찐따새끼라고,요즘 새끼들 남자답지 못하고 우물쭈물 댄다고 하던 그 50대 탈모대가리 맞지 너
나는 이제 복싱에 미련 없지만 20대 30대 관원 들어오면 좆목질 하지말고 니 할거나 해 임마 나이 50쳐 먹고 맥주 마시면서 좆도 안되는 인생 훈수하면 애들이 얼마나 좆같겠냐; 아까 보니까 맞춤법이나, 문장 쓰는것도 잘 모르고 한글도 잘 못 읽는거 같던데 요즘 유튜브도 잘 되어 있으니까 한글 공부하는법 검색해서 공부 좀 하고 새끼야 나이 50쳐먹을때까지 한글도 제대로 못 읽으면 어떡하냐 임마
40쯤으로보이는사람이 첵관오면 관장이랑친목하다 초보만골라서 바디존나쌔게치는 사람있었는데 보기존나흉하긴했음 - dc App
이제 복싱 관두는 사람 입장에서 아쉬운 마음에 적었더니 이상한 틀딱들만 꼬이더만 정상인도 있는 곳이었네 ㅋㅋㅋ 나랑 같은 경험을 한 사람인거 보니 반갑기도 하고 보니까 구력도 어느 정도 있는거 같은데 다치지말고 재밌게 운동하셈 ㅋㅋㅋ
생복갤 차단당하는 넌 그만큼 어그로나 끌고 인성이 글러먹으니 복싱장 관원들하고 트러블이 있는거야 ㅈ잡고 반성해라 백에 머리박아라
트러블은 니 면상에 난게 트러블이고 임마 ㅋㅋㅋ 말투 보니까 50대 같은데 너 만나면 뒤져 나한테 ㅋㅋㅋㅋ 내 취미가 너같은 좌파 빨갱이 패는거라 조심해라 새끼야 ㅋㅋㅋㅋㅋ 그리고 너 아까 무슨 체육관 여자 따먹고 싶다고, 슬쩍 슬쩍 만졌더니 아무 반응 없었다고 댓글 썼던 글 지워진거 다행으로 알아라 씨발럼아 ㅋㅋㅋㅋㅋㅋ 성범죄자 새끼가 무슨 자랑이라고 댓글을 쳐 쓰고 있어 발찌 찰 준비나해 쓰레기 벌레새끼야 너는 꼭 잡혔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기도할게 범죄자새끼야
그리고 좀 씻고 다녀 씨발아 거기 관원들이 왜 너를 피하는줄 알아? 너한테서 노인 냄새가 나서 그래 그 퀘퀘한 냄새 나는데 씻지도 않으니까 너 보고 " 저새끼 존나 냄새나네" 이런 얘기 하는거 아냐 임마 늙어 빠진 새끼가 나이 50 쳐먹고도 여자만 보면 발정난 개새끼마냥 침 흘리면서 만지려고 하는게 진짜 역겹더라 넌 조만간에 한번 제대로 걸려서 뒤질때까지 전자발찌 찰줄 알아 ㅋㅋ 나가 뒤져 성범죄자새끼야 어슬렁 거리지말고. 안면 함몰시켜버리기전에 ㅋㅋㅋㅋ
쯧쯧 디씨에서 욕박으면서 발악하는 놈들 치고 싸움잘하는 놈 못봄 보나마나 방구석에서 복싱mma나 쳐보면서 누가쎄네 뭐네하는 찐따
이새끼 지소개하노 ㅋㅋ 백수 찌질이새끼 ㅋㅋ
영포티 - dc App
도대체 뭔 개소리를 하는거야 복싱장 5군데 넘게 다녔는데 2030보다 4050이 더 많이 다니는 경우도 본적이 없고 그 아재들이 좆목하는건 더더욱 본적이 없는데ㅋㅋㅋ
위에 댓글 쓴거까지 보니까 걍 조현병같은데 아직까지 복싱장에서 이런새끼들 안만나서 참 다행인듯 어우 생각만해도 소름
하긴 내가 예전에 다니던 곳도 스파링 같이 하던 사람들 거의 다 4050이었다. 실력이 다들 좋았어서 당시엔 그래도 친하게 지냈다. 괜찮은 사람들도 있었지만 글쓴이가 말한대로 특유의 4050의 좆같음이라 해야하나...? 그건 진짜 어쩔 수가 없더라ㅋ 그리고 걔중에 질 떨어지는 애들은 하나같이 다들 좌파인 게 소름ㅋ
공감되네 우리 체육관 4050 고인물들은 절대 인사 안받는 이상한 곤조 있으심
4050특: 쎄게충임. 그러다 임자만나서 두들겨 맞으면 다음부터 그사람한테 스파링 하자고 안하거나 관둠ㅋㅋㅋㅋㅋ븅신들 복싱접고 주짓수 하러갔는데 거기서도 4050들 흰띠랑만 하고 훈수두고 유색벨트랑은 스파링 안함ㅋ 똑같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