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짓수 1년 배운 한국고딩이 메이웨더 이긴다는

 병신같은 말을 하는 갤러가 있었는데

 시청도가 하는 말같지만

 놀랍게도 사실임

 주짓수 1도 안 배워 본 성인은

 주짓수 배운 고딩년을 못 이김

 복싱 내가 그래도 10년 헬스1년 했는데 아는 동생이 주짓수퍼플이라서 걔네 도장 한달 다녔는데

첨엔 그 새끼가 화이트벨트는

 여고생도 못 이긴다 이 지랄하길래

 걍 농담인지 알았음

  한달 배웠는데 일단 체급이 같으면 스파링뜨면 여고생이 다리 벌리고 누워서 들어오라는데 드가면

 바로 좆되는게 이 년이 뒤집고 등짝에 달라붙음

  암바 안 당하려고 롤링하면 그때부터 

 굴려지는데 바닥에 얼굴처박혀서 팔 양쪽 다

 제압당하고 겨우 주댕이로 탭탭탭 요러는데

 사람취급 받겠냐 이 개같은 년이 다리로 락걸고

 등때기에서 떨어지질 않는데 펀치를 어케 때림

   그때 스파링 몇 번 하고 여고딩 블루벨트한테

  인간이하의 대접을 받았다 아예 사람 취급도 안 함

  살면서 그런 취급은 받아본 적이 없음


   복싱 배워봐야 다 소용없다

주짓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