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장 1년 가까이 다녔는데 내친구 복싱1달차 그전엔 헬스만 했던 187짜리 한테 두둘겨 맞았다 ㅅㅂ
나는 173에 75키로고 친구는 187에 88키로 정도인데 이 ㅅㄲ 헬스만 하다가 복싱은 1달차인데 내가 개발림
근데 그래도 위안이 되는게 우리 체육관 3년배운 생체 우승했던 형도 이 ㅅㄲ랑 스파링 했는데 발린거 까진 아니지만
누가봐도 내친구가 개바르다가 마지막 3라운드에 체력 이슈로 마지막 라운드만 생체 우승자 형이 좀 선방한 느낌이였음
그렇다고 내친구가 무슨 헬창처럼 울그락 불그락 한것도 아니고 취미로 헬스 하다가 복싱 1달 배운애인데 이게 맞냐?
생체 우승자 형도 나랑 키랑 체급이 거의 비슷한데
내친구가 무슨 120키로 이렇게 나가는것도 아니고 그래봤자 10몇키로 더 나가고 키가 좀 큰거 뿐인데
3년차가 1개월한테 안되는거 보니까 복싱도 결국엔 피지컬인 거냐? 현타 존나 오네 ㅠ
복싱도 결국 피지컬이 중요한듯 ㅠㅠ
익명(14.39)
2025-09-16 22: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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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아니라 니가 1년동안 복싱을 제대로 안배운거임 초보자들이 내뻗는 펀치도 못피하고 현타온다는건 복싱에 대한 이해도와 니 운동신경과 기술차이라는거임 피지컬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