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우승했다고 술먹고 시비털다가
먼저 뒤통수 세 대인가 때렸는데
킥만 조심해야지 이랬는데
어느순간 자기가 누워있었다더라
목격자 얘기 들어보니까 발차기 한 방에
스턴된거 무릎꿇은 상태에서 사점니킥까지
먹였다던데
태권도 선수들도 길거리에선 니킥 쓰나봄
생체우승한 것도 대단한거긴한데
태권도 선출이랑은 급이 다른가봄
생체우승했다고 술먹고 시비털다가
먼저 뒤통수 세 대인가 때렸는데
킥만 조심해야지 이랬는데
어느순간 자기가 누워있었다더라
목격자 얘기 들어보니까 발차기 한 방에
스턴된거 무릎꿇은 상태에서 사점니킥까지
먹였다던데
태권도 선수들도 길거리에선 니킥 쓰나봄
생체우승한 것도 대단한거긴한데
태권도 선출이랑은 급이 다른가봄
태권도 제법 쌔구나 반면에 복싱은 아시안게임 금메달 국가대표도 mma생체한테 아무것도 못하고 쳐맞고 국대상비군도 mma2개월 배운 중학생한테 발리고 헬창한테도 깔려서 쳐맞던데..
세계챔피언 출신도 국내 듣보잡 삼류 킥복서한테 줘터지는 거 보면 복싱은 진지하게 격투기가 아니라 춤 종류에 가까운 게 아닐 까 싶다 복싱 열심히하면 엄청 쌔지는 줄 착각하는 불쌍한 투기적 약자들
니킥을 머 배워야 쓰겠냐 - dc App
근데 복싱이랑 싸우면 이기고 지고를 떠나 태권도 입장에선 좀 꼬롬할거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