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체육관 주말엔 연습하라고 문은 열어 두는데 주말에 갔는데 시간대가 안 겹쳐서 얼굴 정도만 아는 남자랑 여자랑 스파링 하고 있더라 그런데 여자가 남자 이기더라
여자 진짜 살벌하게 펀치 날히는대 남자 다운됨 다시 일어나서 스파링 하다 또 다운 체육관에 걔네랑 나 그리고 한사람 밖에 없어서 말리는 사람도 없음 남자 얼굴에 멍 들었어
결국 남자가 짐 그냥 진게ㅠ아니라 완패 체격도 둘다 160대 후반으로 비슷
그런대 여자가 거의 실신한 남자를 안고 살짝 일으키더니
볼뽀뽀 같은걸 하더라 남자는 깨어나지도 못하는중
그런데 여자가 남자를 들어 올림 남자 최소 68kg
로 보이는데 그걸 가볍게 들더니
소파에 옮기더니 간호 해주더라 무슨 상황인가 다른 한사람 에게 물어보니 둘이 연인이고 누가 더쎈지 싸우다 합의하고 붙은 거라고... 그런대 여자가 저렇게 패놓고 간호 은는걸 보니 병주고 약준다는게 이런건가싶음
ㄵ
아니 시발 이 이미지는 뭐야
계집 망상
하 시발 복싱 접을때 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