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을 2년열심히했어도 눈도 잘감고 흥분하고 상대방주먹하나 못피했음 스파링도 무서워서 2년동안 20번도 안해본듯...

근데  관두고 이런저런 사회생활에 치이다보니

우울증 홧병이 오더라 그러다가 맨날 몸에 자해를 하고

어느날보니 차라리 자해를 할바에 어렸을때처럼 체육관에가서

스파링할때 때리지말고 계속맞자 이런심정으로 우울증에 걸린채로

스파링을하는데 희안하게 자면서 죽고싶단생각 맞아서 죽고싶다란

생각을 5년동안 해서그런지 머르겠는데 가드위로 소나기펀치가 

쏟아져도 예전처럼 무섭거나 그러지않더라 그러면서 

ㅋㅋㅋ각성을한건지 로데오거리 인간샌드백급으로 피하는데

체욱관관장이 지금도 훈련하냐거 할정도임ㅋㅋㅋㅋㅋ

나만이런경험이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