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3살임.


사실 복싱 다닌지 한 달 정도 됐는데 관장님한테 재능있다라는 소리 들어봄


살면서 뭘 잘한다고 들은 적은 처음이라 내심 설렜음 그리고 관장님이 3개월 차 되면 생체대회라도 뛰어보라고 할 정도로 재능도 있는 것 같고 무엇보다 복싱이라는 종목 자체가 너무너무 재밌는데 아예 전업으로 프로 복싱선수가 될까도 생각중임


근데 내 나이가 나이인지라 좀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긴한데 그래도 한번 도전해보기에는 충분한 나이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