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3살임.
사실 복싱 다닌지 한 달 정도 됐는데 관장님한테 재능있다라는 소리 들어봄
살면서 뭘 잘한다고 들은 적은 처음이라 내심 설렜음 그리고 관장님이 3개월 차 되면 생체대회라도 뛰어보라고 할 정도로 재능도 있는 것 같고 무엇보다 복싱이라는 종목 자체가 너무너무 재밌는데 아예 전업으로 프로 복싱선수가 될까도 생각중임
근데 내 나이가 나이인지라 좀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긴한데 그래도 한번 도전해보기에는 충분한 나이이지 않을까
올해 23살임.
사실 복싱 다닌지 한 달 정도 됐는데 관장님한테 재능있다라는 소리 들어봄
살면서 뭘 잘한다고 들은 적은 처음이라 내심 설렜음 그리고 관장님이 3개월 차 되면 생체대회라도 뛰어보라고 할 정도로 재능도 있는 것 같고 무엇보다 복싱이라는 종목 자체가 너무너무 재밌는데 아예 전업으로 프로 복싱선수가 될까도 생각중임
근데 내 나이가 나이인지라 좀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긴한데 그래도 한번 도전해보기에는 충분한 나이이지 않을까
한달 해보고 결정하기엔 조금 이르지 않아? 인생을 다 걸더라도 하고싶은게 생긴다면 도전해보는 건 좋지만, 먹고는 살아야 할테니 현실적인 부분들도 감안을 해보았으면
그런가 일단 생체대회 뛰어보고 결과보고 고려해봐야겠다
@ㅇㅇ(49.166) 응 최소 1년은 꾸준히 해봐야 재능 윤곽도 잡히고, 어느정도 메타인지도 될거임 어차피 선수 하겠다고 마음먹더라도 복싱을 태어나서 처음 시작한거면 수개월은 밥먹고 남는시간 운동만 해야할텐데, 그거 맛보기 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봐 생각보다 선수 시작하고 팍 식는 사람들 많다
@복갤러1(61.43) 한 몇 년 정도 꾸준히 해 본 다음에 결정해봐야겠네. 좋은 말 해줘서 고마워!
23이면 아무문제없다.. 걍해라.
안늦음 유튭보니까 곽기성도 20대후반에시작해서 한챔했다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