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이나 근력이라면 모를까


복서들 주먹 피하고 그러는거보면 걔네들도 처음부터 주먹 피할 수 있었던건 아닌 것 같고


몇 년 몇 개월 훈련해가면서 눈으로 보면서 겨우 피하는건데 그게 노력한다고 해서 가능한 일임?


애초에 반응속도랑 동체시력은 노력한다고 해서 길러지는 건 아니지 않나 타고나야하는 부분이 더 크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