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때 그냥 재미로시작했고 재능도 없는건 알고있었음

근데 그냥 너무 재밌고 관장님 형들도 좋아서 학교마치고 첵관문닫을때까지 운동하고 노가리까고 그렇게 5년하다보니 

군대가기전까지 프로시합 4전뛰어봄(2승 2패이긴해도)

머 선수계속할생각도없고 성공할가능성도 없는거 알아서 걍 입대와동시에 운동접고

12년을 아무운동도 안했음(헬스조차) 이제 다이어트할 생각으로 그냥 해본게 복싱이라 근처 체육관등록했는데 오늘 스파링하고오는데 1년된애한테 생각보다 너무 많이 맞더라 

쉬어서 그런건지 늙어서 그런건지 그냥 ㅂㅅ된건지 감도안오는데

예전만큼 하려면 어느정도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