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된 체급 흥행을 책임졌으며


일본 복싱 역사상 돋보이는 사우스포


주요 기점마다 자존심 상할 시합들을 엉터리 판정으로 주워 먹었다 한들


얍삽한 복싱으로 잘 해먹은 복서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