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같은 찐따가 아니라


하자없는 정신과 사회성을 타고나서


그냥 평범하게 남들처럼 잘 지내고


여자친구도 사귀고 그랬다면


남들처럼 헬스같은 운동하고 가끔 구기종목 하면서 하하호호 


지냈을 것 같음


내 뒤틀린 열등감과 불건강한 정신이 아니었다면


난 격투기라는 운동을 시작하지 않고


 관심조차 안가졌을 것 같음


근데 결국 이렇게 되어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