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 2개월 됐는데 스파링은 한 10번정도 한거같다
근데 스파링 하다보면 느끼는게
어떤사람들은 진짜 닿을듯말듯 치고 헤드기어도 톡톡 치듯이 하는 사람들 있는 반면에 (나도 이런식으로함)
어떤사람들은 한 30-40프로 힘으로 침.
근데 이것도 훅같은거맞으면 데미지들어오거든.
메스는 서로 기술 받아주는 느낌으로 하는거 아님?
몰아놓고 샌드백처럼 바디 훅 연타 다다다닥 기술 쓰는놈도 있던데
그렇게 아프진않아도 머리통엔 어느정도 데미지는 들어오거든
이런애들은 내꺼 받아주는것도 아니고 사냥하듯이 몰아놓고 패기만하니까 위축되어서 도저히 뭘 하질 못하겠음.
살살친다해도 끝나면 머리 얼얼함.
내기술을 제대로 못쓰니까 도움도 1도 안되는거같음.
코치가 초보랑은 안붙혀주고 어느정도 경력 되는 사람들로만 붙혀주는거같던데 메스 스파링 강도 어느정도가 맞는거노?
내주먹 피하거나 막는건 괜찮은데 몰아놓고 패는놈들은 인간샌드벡 느낌 나서 하기가싫음
딱 정해진건 없고 사람마다, 체육관마다 다름 매스를 빙자한 스파링 가벼운 스파링을 빙자한 풀 스파링 매우매우 많음 ㅋㅋ
한 80퍼정도로 때림
생활복싱 갤러리로 ㄱㄱ 실제로 운동하는 사람들 다 거기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