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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딩떄 복싱 했을떄 172cm 60kg이였고 시합나갈때 57kg 패더급이였음




복싱그만두고 20대초중반에 헬스할떄는 스트렝스 훈련이 보디빌딩과 다르게 심플하고 성장이 직관적인게 맘에 들어서


스트롱리프트,그레이스컬,캔디토6주프로그램 같은 훈련프로그램 돌리며 서울까지 가서 PT받고 그러면서


에서 로우바 스쿼트+벤치프레스+컨벤데드 조합으로 3대530~560 쳣었습니다




그러다가 인생에 여러일생기고 풍파를 겪다


몸쓰는일하며 너무 힘들고 막내라고 짬처리 다당하고 막말듣고 그러면서 


일이 감당안되고 몸도 너무 피로하니간 막 10kg넘게빠지고 운동도 어트게든하려해도 몸이 녹아가면서  3대300도못치는 몸으로 되고


샤워중에 코피나고그래서  결국 포기하고 3년정도 운동못하다가




이제 몇달뒤 2달뒤면 30살되가기도하고 아버지가이사로있는 회사로 10인미만 좆소로 이직해서 


숨통도 트이고해서 조금이라도 젊을떄 다시해보려고 시작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다시하는김에 레슬링이나 mma를 하려했는데

역시 체육관 수도적고  멀리있는데 주차문제가 심각하여...

체육관도 무탈하게있고 주차하기 편한 복싱으로 다시금 하게됬습니다



지금 172cm 80초중반이라 체중도 꽤 나가기도하고 헬스를 먼저 몇달하고서 복싱을 시작해서그런가




10년만에 복싱하니간 30초도 운동이 안되네요 ㅋㅋ... 자세도 원투,잽 말고는  안나오고 

줄넘기 200개정도하면 종아리쥐나고   

원투 20개 하니간 심장터질려하네요 ㅋㅋㅋ.......




그래도 복싱이나 mma시합은 계속 봐왔고 커뮤도 봐왔기도했고

학생떄 복싱할떄 조타운슬리 블로그나 여러복싱관련 커뮤들이나 현실에서  국내 경력자 분들이 웨이트트레이닝을 천대하며 해외복서이야기만 나오면 열내던 사람들 싫었어서

 웨이트도 같이하며 복싱하고싶어서  좀더 규모큰 해외쪽 커뮤들은 어트게 훈련하나 보니간




해외에서 복싱이랑 mma하는 사람들중 일반인 아마튜어는 웨이트트레이닝 같이해줄떄  웬들러531 이라는 스트렝스 프로그램 주2회 버전으로 많이들 돌리길레


웬들러 531 프로그램으로 웨이트후에  복싱하는 식으로 하는중입니다




삶이 허락안되면 결국 다시 포기하게되겠지만

삶이 허락된다면

30대초중반안에 생체몇번 뛰어서 유의미한 결과와 추억만들기를 목표로 열심히 다시 달려보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