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2주차 관장님이 스파링 한번 살살 해보라고 하셔서 같이 다니는 친구랑 햇다
근데 그친구가 몸무게 83에 키 180 넘고
나는 70에 174정도 되는데
스파링용 글러브도 개무겁고 상대 머리도 겁나 위에 잇는데다 처음이라 자세 다 무너져서 그런지
라이트훅치다가 팔끼리 경합되니까 어깨 뭔가 빠졋다 들어간 듯한 느낌 듦
정형외과 가보니까 빠진관절은 아닌거같고 인대 충격받은거같다 해서 좀 쉬래
이거 같은 문제 재발시키고 싶지 않은데 푸쉬업같은 맨몸 운동 병행하면 도움되려나
기본근력 부족때문에 발생한 문제 같아서
생활복싱 갤러리로 ㄱㄱ 실제로 운동하는 사람들 다 거기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