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순하게 생겨서 무례한 사람들이 많단 말야?
성질 좀 내면 잠잠한데 하나하나 받아치니까 정신병 걸림
복싱 배워서 보이지 않는 기백이 생기면 시비도 줄고
예민함이 가라앉겠지
사람들은 외모와 체격으로 사람을 평가하기 때문에 체구가 작으면 간좀 보다가 선을 넘어봐서 저항이 없으면 함부로 하는 경향이 있음 말을 안하지만 서열경쟁의 세계가 존재하기 때문에 우습게 보이면 막나가게 되어있음
글쎄 나 167/77로 체격 작은편인데 선 넘는 사람은 못봤음
@ㅇㅇ(1.225) 222.233 아이피가 주변사람들이 무례하다고 해서 해주는 이야기이고 1.255 니주변에 착한사람들만 있으면 선 안넘을수 있는거지 모든건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이니
@ㅇㅇ(1.225) 키 185 되는애가 와서 니머리 쓰다듬으면서 땅꼬마 귀엽네 할수도 있는거고 화풀이 상대 찾는 사람이 어깨빵 하고 지나가다가 멱살 잡으면서 뭘 꼬나봐 할수도 있는거고 시비걸릴일도 찾아보면 많음 세상엔 별난사람 많으니까
@탕탕맨 그러면 패야지
@ㅇㅇ(1.225) 그것도 상황을 판단 해봐서 해결해야함 면식범 인지 초면인지 싸우는 장소가 어디냐에 따라서 팰것인가 아니면 참고 넘어갈것인가 이걸 봐야함
@탕탕맨 그럼 넌 욕먹어도 그런거 다 생각해라
욱할때 마다 사람 패고 그러면 폭력 전과 계속 생긴다 상남자들은 전부 감옥에 가있는거 모름? 적당히 멱살잡이 랑 레슬링좀 해서 경찰서 안가고 끝내는게 가장좋음
사람들은 외모와 체격으로 사람을 평가하기 때문에 체구가 작으면 간좀 보다가 선을 넘어봐서 저항이 없으면 함부로 하는 경향이 있음 말을 안하지만 서열경쟁의 세계가 존재하기 때문에 우습게 보이면 막나가게 되어있음
글쎄 나 167/77로 체격 작은편인데 선 넘는 사람은 못봤음
@ㅇㅇ(1.225) 222.233 아이피가 주변사람들이 무례하다고 해서 해주는 이야기이고 1.255 니주변에 착한사람들만 있으면 선 안넘을수 있는거지 모든건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이니
@ㅇㅇ(1.225) 키 185 되는애가 와서 니머리 쓰다듬으면서 땅꼬마 귀엽네 할수도 있는거고 화풀이 상대 찾는 사람이 어깨빵 하고 지나가다가 멱살 잡으면서 뭘 꼬나봐 할수도 있는거고 시비걸릴일도 찾아보면 많음 세상엔 별난사람 많으니까
@탕탕맨 그러면 패야지
@ㅇㅇ(1.225) 그것도 상황을 판단 해봐서 해결해야함 면식범 인지 초면인지 싸우는 장소가 어디냐에 따라서 팰것인가 아니면 참고 넘어갈것인가 이걸 봐야함
@탕탕맨 그럼 넌 욕먹어도 그런거 다 생각해라
욱할때 마다 사람 패고 그러면 폭력 전과 계속 생긴다 상남자들은 전부 감옥에 가있는거 모름? 적당히 멱살잡이 랑 레슬링좀 해서 경찰서 안가고 끝내는게 가장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