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순하게 생겨서 무례한 사람들이 많단 말야?

성질 좀 내면 잠잠한데 하나하나 받아치니까 정신병 걸림


복싱 배워서 보이지 않는 기백이 생기면 시비도 줄고

예민함이 가라앉겠지